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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진군, 지속가능한 어족자원 조성 노력 어린 넙치 27만 마리 방류

ㅣ어족자원 보호, 어업인 소득증대 위해 마련

김영규PD | 기사입력 2024/07/02 [14:3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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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진군, 지속가능한 어족자원 조성 노력 어린 넙치 27만 마리 방류
ㅣ어족자원 보호, 어업인 소득증대 위해 마련
 
김영규PD   기사입력  2024/07/02 [14:36]

진군(군수 손병복)은 지난 1일 오후 5시 울진읍 연지리 대나리촌계 마을어장에서 어린 넙치를 방류하였다.

▲ 울진군, 지속가능한 어족자원 조성 노력 어린 넙치 27만 마리 방류     ©울진방송

 

 

 번 방류는 점차 고갈 되어가는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인 소득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, 어린 넙치 27만 마리를 매입하여 지역주민 등이 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. 

 

 

 이날 방류한 넙치는 6㎝ 이상 크기이며, 1년 후 60~80㎝ 이상 성로 성장 하여 어업인 소득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 연안의 수심 20~40m 바닥에서 서식하는 넙치는 3~6월경 한번에 2,000개를 산란하며 갑각류, 조개류, 멸치, 청어, 꽁치 같은 작은 물고기들이 주 먹이이다.

 

 울진군은 고갈되는 해수면 수산자원 증대를 위하여 어린넙치 방류 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, 아울러 마을 어촌계와 어업인 소득증

를 위여 고부가가치 우량종자 방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.

 

 손병복 울진군수는“이번 어린 넙치 방류를 통하여 해수면 수산자원 증대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”라며 “또한 낚시

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해 활력 있는 어촌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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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: 2024/07/02 [14:36]   ⓒ 울진방송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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